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이주은 기자 (jnjes6@dailian.co.kr)
공유하기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일본 총무성의 행정지도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거 같다”며 “이례적인 건이긴 하지만 행정지도에 따를지 말지 결정하는 게 아니라 네이버의 중장기적 전략에 기반해 지분 매각 건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내부에서도 결정되지 않아 입장 정리되는 시점에 명확히 공유드리겠다”며 “정부 당국과도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하남 스타필드 등판한 야옹이…넷마블 '몬길', 프랜차이즈 IP '성큼'
젠슨 황, 크래프톤 장병규와 회동…피지컬 AI 논의 전망
게임은 넘치는데 창작자는 보이지 않는다
네이버, 드론 기업 '유비파이' 투자…피지컬 AI 생태계 확장
젠슨 황, 방한 중 네이버 사옥 찾는다…8일 방문 유력
女정치인, 24세 스님과 불륜…남편이 촬영·유포한 현장 상황
"없어서 못 팔아" 女겨드랑이 주먹밥, 돈 10배 주고 사먹는다
금나나, 30살 연상 재벌과 비밀 결혼
"난 레즈비언, 유부남과 성관계가 웬 말" 모텔 CCTV 경악
윤석열 스타일, 이번엔 85 대 15 프레임에 당했다
댓글
오늘의 칼럼
선거가 끝나면 고쳐야 할 것들
이인배의 그라운드 제로
국민의 심판은 준엄하고 정교했다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초과이윤은 기업이 이룬 것, 초과권력은 당신들이 만든 것
조남대의 은퇴일기
강물은 서두르지 않는다
기자수첩-증권
이재명 정부 금융정책과 충돌하는 중복상장 금지 [기자수첩-증권]
기자수첩-부동산
반복되는 건설 현장 사고…가장 먼저 희생되는 건 ‘안전’ [기자수첩-부동산]
메리츠만 바라보는 MBK·홈플러스, 책임 회피가 답인가 [기자수첩-증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