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퍼런스콜 이미지. ⓒ데일리안 박진희 디자이너
삼성전자는 30일 진행된 올해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19년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양산했으며, 폴더블 고객들의 개선 요청에 따라 폴딩 부위 주름 개선을 위해 재료 개선, 공률 반경 최적화, 폴더블 적층 구조 최적화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 중이다. 최신 기술은 올해 제품에 반영할 예정이다. 주름 개선, 찍힘 및 긁힘 내구성 강화, 패널 성능 향상 등을 통해 경쟁사 대비 품질을 제고하겠다. 기존 제품의 아웃폴딩, 인앤아웃폴딩, 슬라이더블 신규 폼팩터 개발도 진행 중이다. 적절한 시점에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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