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공유하기
CJ대한통운이 편의점 일반 택배 운임 인상을 연기하기로 했다.
CJ대한통운은 24일 입장문을 통해 "유가와 최저임금 등 원가의 급격한 상승으로 고객사인 편의점 업체들과 택배 단가 50원 인상을 협의 중이었으나 국민 부담을 고려해 인상 시기를 조정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CJ대한통운은 편의점들과의 협의를 거쳐 다음 달 초부터 일반 택배 운임을 50원 인상하기로 한 바 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산속 조난 37시간 버틴 비밀…주머니 속 ‘초코파이’였다
미국 1위 스테이크 서울 상륙…잠실에 첫 플래그십 출점
BGF로지스-화물연대 평행선 장기화…속 타는 CU 점주들
“전세 없다더니 진짜였다”…서울 공급 부족, 5년 만에 최고치
의대 대신 여기 간다…삼성·하이닉스 계약학과 경쟁 ‘역대 최고’
女정치인, 24세 스님과 불륜…남편이 촬영·유포한 현장 상황
"성관계 한번 거절 후 허락…하고 나선 울어라" 강사 발언 '충격'
"04년생 김XX, 부모도 개차반" 거제 폭행男 신상 털렸다
"이재명보다 조국이 정치 오래할 듯" 박지원 내다본 이유는
한동훈, 전 비대위원들과 만찬서 "내공 쌓겠다"
댓글
오늘의 칼럼
장동혁, 선거는 '신앙'이 아니라 '현실'이다
서지용의 금융 톡톡
지방 저축은행의 위기와 대응 방안
하재근의 이슈분석
‘한일가왕전’ 세 번째 막이 올랐다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中·日 간에 ‘거친 파도’가 일렁거리고 있다
기자수첩
‘축구를 매개로 한 폭력’ 동업자 정신 망각한 보디 체킹 [기자수첩]
기자수첩-금융증권
'5스타' 李대통령이 툭 던진 한마디 [기자수첩-금융증권]
기자수첩-정치
장동혁, 선거는 '신앙'이 아니라 '현실'이다 [기자수첩-정치]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