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일본 오사카한국상공회의소 대상 투자설명회 개최

오명근 기자 (omk722@dailian.co.kr)

입력 2024.04.08 10:01  수정 2024.04.0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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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는 지난 5일 외국인투자기업 유치를 위해 오사카한국상공회의소산업시찰단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양시 제공

오사카한국상공회의소는 1953년에 설립된 한국 최초의 상공회의소 ‘재일본 대한상공회의소 연합회’후신으로 일본 오사카를 중심으로 약 347개의 기업이 소속된 일본의 대표적인 상공회의소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고양시 주요 투자구역의 외국인투자기업 경영환경과 생활여건에 대해 설명하고, 각종 규제완화를 통한 기업의 경제활동 자율성과 투자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일산테크노밸리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창릉3기 신도시 자족시설용지 및 고양경제자유구역, 기회발전특구, 평화경제특구 등에 대해 설명하며 일본 기업의 투자와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고양시는 고양경제자유구역 지정과 더불어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창릉3기 신도시 첨단기업유치 등을 통해 글로벌 외국인투자기업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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