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서울경제진흥원과 스타트업 지원 업무협약

고정삼 기자 (jsk@dailian.co.kr)

입력 2024.03.27 09:43  수정 2024.03.27 09:44

정재호 NH농협은행 부행장(왼쪽)과 김용상 서울경제진흥원 사업부문 이사(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서울경제진흥원과 혁신기술 스타트업 발굴 및 성장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스타트업 창업지원 공간인 서울창업허브를 운영하며 우수 기업들에게 ▲입주공간 제공 ▲투자연계 ▲글로벌 진출 ▲오픈이노베이션 등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가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위해 운영중인 'NH오픈비즈니스허브'와 '서울창업허브' 상호간 ▲유망기업 추천 ▲NH계열사 밋업 ▲멘토링 등 협업·투자기회 확대 ▲서울오픈이노베이션얼라이언스(SOA) 참여 등 다양한 협력을 추진한다.


정재호 농협은행 디지털전략사업부문 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사의 시너지를 창출해 스타트업에 더 많은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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