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전북은행은 전북특별자치도 및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12억5000만원을 출연했다고 25일 밝혔다.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특례보증대출은 지난달부터 상담접수를 받고 있다. 전북은행은 12억5000만원 출연을 통해 총 237억5000만원 규모의 대출지원을 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 소재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보듬지원 ▲IP기업지원 ▲녹색기업지원 등 3개 부문으로 나눠진다. 지원한도는 부문별로 업체당 각각 최대 2000만원에서 2억원 이내다. 대출 기간은 최대 5년 이내이며, 1년 만기 일시상환방식으로 지원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이번 특별출연으로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난 해소와 지역경기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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