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서 109억 규모 배임 사고 발생

고정삼 기자 (jsk@dailian.co.kr)

입력 2024.03.06 10:33  수정 2024.03.06 10:33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에서 109억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업무상 배임으로 109억4700만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대출 업무를 담당했던 은행원이 배임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사고는 지난 2019년 3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장기간에 걸쳐 발생했다.


농협은행 측은 자체 감사 후 사고를 발견해 해당 직원을 형사 고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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