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아떼, '비타 이지에프 흔적 엔딩 세럼' 출시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입력 2024.03.06 10:27  수정 2024.03.06 10:27

아떼 비타 이지에프 흔적 엔딩 세럼.ⓒLF 아떼

LF의 컨템포러리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는 신제품 ‘비타 이지에프 흔적 엔딩세럼’을 출시하며 고기능성 스킨케어 라인업을 지속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아떼의 대표 고기능성 ‘바이탈C’라인 ▲토닝 캡슐 토너 ▲토닝 컨센트레이트에 이은 3번째 바이탈C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사과에 함유된 비타민C의 70배에 달하는 고함량 비타 원료에, 비타민C의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P(폴리페놀) 함량이 높은 베르가못 추출물로 미백 케어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손상된 피부장벽과 색소 침착을 개선해주는 EGF성분의 조합으로 외부 자극에 의해 손상된 피부 흔적 진정 효과에 집중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떼 관계자는 “최근 슬로우에이징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피부 흔적 케어를 위한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효과 좋은 흔적 케어 세럼을 위해 고기능성 성분 배합은 물론 사용감에 집중했고 아떼의 고기능성 대표 스킨케어 라인인 바이탈C앰플과 조합할 경우 피부 잡티 기미 개선효과가 더욱 증가된다”고 말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