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현, KBS 대기획 3부작 다큐멘터리 ‘빙하’ 나레이션 참여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4.02.29 09:54  수정 2024.02.29 09:54

“소중한 경험…힘 보탤 수 있어서 영광이다”

배우 지승현이 기후위기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29일 빅웨일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승현은 KBS 대기획 3부작 다큐멘터리 ‘빙하’ 나레이션에 참여했다.


ⓒ빅웨일 엔터테인먼트

지승현은 빅웨일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기후온난화로 인해 빙하가 사라지며 해수면이 상승해 큰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알았지만 빙하가 지구 기후 시스템의 파트너이자 빙하가 사라지게 되면 인류에게 정확하게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 알게 되는 소중한 경험이었다. 이런 대단한 작품에 나레이터로서 힘을 보탤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빙하’는 빙하가 인류에게 어떻게 작용하고, 지구온난화 영향 속에서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를 전세계 빙하 탐사를 통해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지구의 미래를 위협하는 기후위기를 막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탐색한다.


지승현은 2023년 KBS ‘고려거란전쟁’과 MBC ‘연인’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SBS 드라마 ‘굿파트너’의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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