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소상공인 차주에 이자 1조3455억 환급

이세미 기자 (lsmm12@dailian.co.kr)

입력 2024.02.28 12:00  수정 2024.02.28 12:00

은행 자동화기기들이 일렬로 늘어서 있다.ⓒ뉴시스

은행권이 개인사업자대출 차주들에게 1조3000억여원의 이자를 돌려줬다.


28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은행권은 개인사업자대출을 보유한 차주가 지난해 중 납부한 이자에 대한 1차 환급으로 1조3455억원을 집행했다. 1차 환급 규모는 당초 예상 규모인 1조3587억원의 99.02% 수준이다.


전체 환급 예정액 1조5009억원 중 나머지 1554억원은 오는 4월부터 분기말 익월에 3개월 단위로 집행할 예정이다.


한편, 민생금융지원방안 총 2조1000억원 중 자율프로그램 6000억원에 대한 집행계획은 내달 말 발표 예정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이세미 기자 (lsmm12@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