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부터 선착순 사전 접수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CI.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20일 영등포50플러스센터와 ‘중·장년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금융자산관리’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내달 4일부터 13일까지 4회에 걸쳐 저녁 6시~8시 서울 여의도 영등포50플러스센터 4층 강당에서 열린다. 퇴근 이후 직장인들의 많은 참여를 유도하고자 저녁 시간대에 강좌가 마련됐다.
강좌 수강료는 무료다. 사전 접수는 2월20일부터 영등포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70명으로 마감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영등포 50플러스센터로 하면 된다.
4일 첫회 강연에서는 유흥수 영등포50플러스센터 금융교육지원단장이 100세 시대이지만 너무 빠른 현역 은퇴로 인해 신중년의 삶이 위태로운 시기에 은퇴자산 관리를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운용할 것인지에 대해 강연한다.
6일 두 번째 강연에는 박소연 신영증권 이사가 5% 금리라는 뉴 노멀 시대에 금융소비자가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11일 세 번째 강연에는 김성일 경희대학교 객원 교수가 퇴직연금과 개인연금 등 금융자산을 적절히 운용하는 방법을, 13일 네 번째 강연에는 지철원 트러스톤자산운용 상무가 나날이 복잡해지고 있는 금융투자상품 중 자신에게 적합한 금융투자상품을 고르는 방법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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