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신임 이사장, 이성해 전 대광위원장 임명

배수람 기자 (bae@dailian.co.kr)

입력 2024.02.16 10:38  수정 2024.02.16 10:39

이성해 전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대광위)이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후임으로 임명됐다.ⓒ철도공단

이성해 전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대광위)이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후임으로 임명됐다.


16일 인사혁신처는 전날인 15일 국토부에 이성해 이사장의 인사 발령을 통지했다. 이성해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오는 19일부터 2027년 2월 18일까지다.


이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 토목공학과와 영국 리즈대 교통공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기술고시 27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국토부에서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건설정책국장, 새만금개발청 차장 등을 지냈다. 2022년 7월부터 1년간 대광위원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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