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지난해 영업익 343억원…흑자 전환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입력 2024.02.06 17:09  수정 2024.02.06 17:10

ⓒ하나투어

하나투어는 연결 기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343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4116억원으로 전년 대비 258% 증가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작년 해외여행 시장 회복세에 맞춰 고객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에 주력하면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며 "올해에는 항공, 호텔 등을 결합한 결합상품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 채널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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