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證, 경영지원 총괄대표에 김용기 전 농협금융지주 부사장

이홍석 기자 (redstone@dailian.co.kr)

입력 2024.02.01 13:48  수정 2024.02.01 13:48

금융지주·은행·중앙회 등에서 다양한 업무 경험

김용기 NH투자증권 경영지원부문 총괄대표.ⓒ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1일 경영지원부문 총괄 대표(부사장)에 김용기 전 NH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1965년생인 김 부사장은 지난 1989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한 뒤 2007년 미래전략혁신팀장, 2012년 농협금융지주 재무기획팀장, 2015년 농협중앙회 상호금융경영전략단장 등 주요 직책을 역임했다.


이후 농협은행 NH금융PLUS 대치역센터장, 태평로금융센터장, 글로벌사업부장 등을 지낸 뒤 지난 2022년부터 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장과 농협은행 글로벌사업부문장을 겸직하며 사업 전략 및 글로벌 사업 전반을 맡아왔다.


회사 측은 “김 대표는 농협중앙회 입사 이후 영업·재무·전략·글로벌 사업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한 금융 전문가”라며 “NH농협금융지주·은행·중앙회 등에서 요직을 역임했던 만큼 향후 가교 역할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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