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 곡 선물 받는다

박영국 기자 (24pyk@dailian.co.kr)

입력 2024.01.28 14:48  수정 2024.01.28 14:48

김호중. ⓒ생각 엔터테인먼트

가수 김호중이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로부터 곡을 선물받는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28일 “안드레아 보첼리는 김호중을 위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을 선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호중은 오는 3월 KBS 70인조 교향악단과 진행 예정인 클래식 단독쇼에서 이 곡을 선보일 것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출연으로 스타덤에 오른 김호중은 성악을 전공한 특성을 살려 트로트와 클래식을 넘나들며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며 ‘트바로티’(트로트와 파바로티의 합성어)라는 애칭을 얻었다.


보첼리와는 보첼리 재단의 아시아 홍보대사로 위촉될 정도로 인연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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