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7일 오후 2시 52분 49초(한국시간) 과테말라 에스쿠인틀라 남동쪽 36km 지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진앙은 북위 14.11도, 서경 90.52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8km다. 기상청은 "국내 영향은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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