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6시 15분 방송
‘1박 2일’에서 문세윤이 불만을 토로한다.
7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이한치한 동계올림픽’ 특집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연말 포상휴가를 다녀온 여섯 남자의 선물 교환식 현장이 펼쳐진다.
ⓒKBS
‘1박 2일’ 측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강원도 평창에 모여 오프닝을 시작했다. 멤버들은 만나자마자 연말 포상휴가의 후기를 전하기 시작했다. 연정훈과 유선호는 국내의 한파 추위에도 “우리는 겨울왕국에 다녀왔다니까”라고 말하는 등 핀란드에 다녀온 경험을 자랑스럽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유일하게 국내로 휴가를 떠났던 문세윤과 나인우는 각각 핀란드와 호주를 다녀온 연정훈, 김종민, 딘딘, 유선호에게 갖은 잔소리를 들었다. 멤버들의 몰이에 억울했던 문세윤은 고생 배틀 토크를 제안, 이내 “돌아보면 의지할 데가 없다”라며 울분을 토했다.
솔직한 입담으로 서로의 여행을 들려주던 것도 잠시 멤버들은 특별한 선물 교환식을 개최했다. 해외팀 선물에 한껏 기대했던 국내팀 문세윤과 나인우는 기상천외한 선물의 정체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연정훈과 유선호의 선물에 모두가 엄청난 반응을 보였다.
‘이한치한 동계올림픽’ 특집 첫 번째 이야기는 오는 7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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