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상간남 피소 의혹…소속사는 '묵묵부답'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4.01.03 16:32  수정 2024.01.03 16:32

배우 강경준이 유부녀와 부적절한 만남을 가졌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3일 한 매체는 강경준이 지난해 12월 26일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고소인은 강경준에 대해 아내와 불륜을 저지른 상간남으로 지목했으며, 청구액은 50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경준은 이 매체를 통해 "아직 소장을 받지 못했다. 뭔가 오해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강경준 소속사에 연락을 취했으나, 현재 연락을 받지 않고 있다.


강경준은 배우 장신영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슬하에 장신영이 첫 결혼에서 얻은 아들 정안을 두고 있으며, 지난 2019년 10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현재 두 아들과 함께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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