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사업 홍보·교육 등 상호 협력
한국어촌어항공단 동남해지사와 건설근로자공제회 부산지사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어촌어항공단 동남해지사(지사장 강현상)와 건설근로자공제회 부산지사(지사장 곽윤주)는 지난 5일 오후 공제회 부산지사에서 어촌 활성화 및 지역 건설근로자 고용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9월 두 기관 협업으로 진행한 지역상생 사업이 계기다. 이날 행사에는 강현상 공단 동남해지사장과 곽윤주 공제회 부산지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담당 지역 건설근로자 고용개선과 복지증진, 어촌지역 활성화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실천 관련 지역 상생 분야에서 지원·협력한다. 기관 사업홍보를 서로 돕고, 사업 관련 교육에서도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강현상 공단 동남해지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어촌지역 건설근로자 고용개선과 어촌·어항 관광 활성화 등 기관 사업홍보에 대한 상호협력을 기대한다”며 “낙후한 어촌·어항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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