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울트라맨', 12월 6일 메가박스서 단독 개봉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3.11.16 09:38  수정 2023.11.16 09:38

안노 히데아키 제작

초대 울트라맨 시리즈를 바탕으로 새롭게 돌아온 극장판 '신 울트라맨'이 12월 6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한다.


도키 엔터테인먼트는 16일 '신 울트라맨' 개봉 일정과 메인 포스터 및 런칭 예고편을 공개했다.


'신 울트라맨'은 차례로 나타나는 거대불명생물들 화위수와 이에 맞서는 은빛 거인, 울트라맨의 장엄하고 웅장한 전투를 그린 작품이다.


'신 울트라맨'은 일본 최정상급 제작진과 배우들의 만났다. 일본 애니메이션의 한 획을 그은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감독 안노 히데아키가 제작자로 참여하며 기획, 각본, 연출, 감수를 맡았다. 나가사와 마사미가 화특대 멤버 아사미 히로코로 분했으며, 사이토 타쿠미가 의문의 사나이 가미나가 신지를 연기했다.


화특대 반장이자 진중한 카리스마를 자아내는 다무라 역은 니시지마 히데토시가 맡았다.


한편 진격의 거인' 시리즈, '고질라'의 히구치 신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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