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은 31일 올해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첨단제조생산 세액공제(AMPC) 혜택을 극대화를 위해 미국 공장은 가동 준비되는 대로 최대한 가동할 예정"이라며 "미국 시황 자체가 다른지역보다 매력적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년 말 미국 공장 셀 생산능력이 8.4GW가 된다고 하면 보수적이고 단순한 계산으로 봐도 전체 셀 생산능력(12GW) 중 70%를 차지하게 된다"며 "과거 미국 투자 발표 당시 미국 비중 70%를 목표로 했는데, 자연스럽게 이 정도 수준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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