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기아 "러시아·인도·중국 시장 판매물량 차질… 4분기까지 영향"

편은지 기자 (silver@dailian.co.kr)

입력 2023.10.27 15:02  수정 2023.10.27 15:02

주우정 기아 재경본부장 부사장은 27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계획보다는 중국, 러시아, 인도, 아태 시장에서 판매물량에 차질이 일부 있다. 중국은 더이상 내려갈부분은 없고 중국 ev시장 대응하기 위해 준비하는 부분이 오는 11월 부터 시작되는데, 11월 ev5 시작해 쭉 진행하고 판매 채널 강화하는 부분을 쭉 진행할 것"이라며 "러시아는 외부 환경이 변하지않는한 어떻게 할수있는 부분은 아니다. 아태는 베트남 부분이 워낙 경제적인 요인 등으로 시장수요가 꺼지는 바람에 큰 영향 받고 있는데, 다행스럽게 4분기 들어 인도도 그렇고 베트남도 그렇고 조금씩 바뀌는 모습 보여주는 듯 하다. 3분기까지, 길게 4분기까지는 영향이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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