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농협 올인데이'…한우·쌀 등 최대 75% 특가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입력 2023.10.25 14:52  수정 2023.10.25 14:52

ⓒ티몬

티몬은 25일 하루 동안 ‘농협 올인데이’를 열고 한우, 배추 등 제철 신선식품을 최대 75% 단독 특가 판매한다고 이날 밝혔다.


고물가에 신선식품 온라인 구매가 더 높아지고 있다. 티몬이 최근 2달간(9월1일~10월23일) 주요 신선식품 카테고리 판매 데이터를 살펴본 결과 전년 같은 기간보다 쌀·잡곡 284%, 과일 61%, 정육·계란류 19% 매출이 증가했다.


국제유가 급등에 기후변화의 영향까지 겹치며 물가 상승이 가팔라지며 알뜰 장보기에 나서는 소비자가 많아지는 모습이다.


티몬은 농협과 손잡고 오늘 단 하루 제철 신선식품을 최대 75% 할인해 선보이는 특별 ‘올인데이’를 준비했다.


우선 한우·한돈 특가가 눈에 띈다. 또 김장철을 맞아 ▲서안동농협 HACCP 풍산 절임배추 10kg, 남양농협 2023년 수향미 쌀 골든퀸 3호 상등급 10kg 등을 특가에 제공한다.


이재훈 티몬 푸드사업본부장은 “농협이 자랑하는 고품질 농축산물을 티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특가로 선보이니 물가 부담 없이 쇼핑하시길 바란다”며 “가격 경쟁력에 더해 집 앞으로 배송해 주는 편리함까지 갖춰 온라인 장보기 수요는 계속 늘어날 전망으로 티몬도 계속해서 알뜰 장보기를 위한 기획행사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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