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람, '2023 제2회 선셋재즈페스티벌' 성료 "무대에서 자주 인사드릴 것"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3.09.11 14:28  수정 2023.09.11 14:29

그룹 씨야 출신 가수 이보람이 페스티벌을 통해 관객들을 만났다.


이보람은 지난 10일 서천군 장항읍 일대에서 열린 '2023 제2회 선셋재즈페스티벌'에 참여했다.


ⓒ냠냠 엔터테인먼트

이날 이보람은 자신의 솔로곡인 '한 밤의 꿈처럼', '처음 그 자리에'를 비롯해 '사랑의 인사', '여인의 향기', '미워요', '미친 사랑의 노래'를 비롯해 씨야(SeeYa)의 '그때 그 순간 그대로 (그그그)', '결국엔 너에게 닿아서' 등을 선보였다.


히트곡들이 이어지자 관객들은 함께 떼창을 펼치며 페스티벌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보람은 소속사를 통해 "페스티벌 무대에서 뜨거운 에너지를 얻은 것 같다"라며 "함께 노래를 즐겨주신 관객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자주 무대에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06년 그룹 씨야로 데뷔한 이보람은 현재 솔로 아티스트로 전향해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해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WSG워너비 '가야G' 멤버로 발탁되며 주목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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