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기획
테크 기반 F&B 버티컬 빌더 한경기획은 오는 4월 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3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브랜드별 특장점을 극대화해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솔루션을 구축한 사례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박람회에는 한경기획이 자체 개발한 IT 시스템을 집약해 탄생한 ‘룸의정석’과 ‘논다노래타운’을 포함해 대구 지역 유명 치킨 브랜드를 직접 버티컬 빌딩한 ‘삼덕통닭’이 참가한다. 또한 상점 재건 프로젝트로 매장을 오픈한 ‘제주곤이칼국수’ 등 총 4개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브랜딩 스토리와 기술 노하우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룸의정석’과 ‘논다노래타운’은 한경기획의 디지털 R&D 기술이 함축된 브랜드다. 한경기획은 매장을 방문한 소비자들이 태블릿PC를 활용해 음식을 주문하는 수준을 넘어 음악, 게임 등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기술을 직접 개발해 특허를 획득했으며, 두 브랜드를 통해 ‘새로운 놀이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삼덕통닭’은 한경기획이 브랜드의 성장을 돕고자 버티컬 빌딩 투자를 진행한 사례다. 한경기획은 대구의 3대 치킨 맛집인 삼덕통닭을 전국 기반 프렌차이즈로 성장시키고자 약 5년간 전국 6개 매장에서 사업화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올해 3월 서울 마포 직영점을 선보였다.
‘제주곤이칼국수’는 폐점한 상점의 인테리어와 주방용품 등을 최대한 활용해 초기 창업 비용을 최소화해 탄생한 브랜드다. 한경기획은 가맹점주의 창업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상점 재건’프로젝트를 활발히 추진 중이다. 제주곤이칼국수 건대점은 해당 프로젝트로 오픈한 매장으로 높은 매출을 기록 중이다.
한경민 한경기획 대표는 “포스트 코로나 시기를 맞아 외식 브랜드 창업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지금의 외식 창업 생태계에서 홀로서기란 결코 쉽지 않다”며 “한경기획은 액셀러레이팅과 인큐베이팅, 창업 교육 등을 활발히 전개해 성공적인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하고, 자사의 독보적 디지털 기술력과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전략을 바탕으로 가맹점주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방안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박람회 현장에서는 ‘룸의정석’과 ’논다노래타운‘의 엔터 콘텐츠 체험 공간을 마련해 업계 관계자, 예비 창업자 등 관람객들이 브랜드 특장점을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 외에도 1:1 맞춤 상담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창업 컨설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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