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역세권 단지 ‘e편한세상 봉선 셀레스티지’ 3월 분양 예정

곽태호 기자 (kwakth@dailian.co.kr)

입력 2023.03.27 14:13  수정 2023.03.27 14:14

‘e편한세상 봉선 셀레스티지’ 투시도 (사진=DL건설)

부동산 시장에서 역세권 신규 단지는 각광을 받는다. 지하철역을 확보하고 있는 아파트는 교통이 편리하고, 역세권 주변으로 다양한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수백 개의 전철역이 있는 수도권과 달리 지방은 지하철 노선이나 역이 많지 않아 희소성이 커 남다른 몸값을 자랑한다. 실제로 지방 지역 중 지하철이 들어선 부산, 충남 천안 등지의 1분기(1~3월) 아파트 실거래가를 조사해 본 결과, 역세권 아파트가 올해 최고가를 차지했다.


이러한 가운데, DL건설이 광주 남구 봉선동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봉선 셀레스티지’가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인근에 들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단지는 1단계 구간(2026년 개통 예정)인 백운광장역 및 봉선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차량 이용 시에는 광주제1순환도로 구간인 대남대로 및 서문대로를 통해 광주 도심 내 곳곳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여기에 이 단지는 교육 환경도 우수한 편이다. 단지 인근에 제석초등학교가 위치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으며 주월중학교, 봉선중학교, 서광중학교, 수피아여자중학교 등도 도보권에 위치했다. 봉선동 학원가도 가깝다.


이외에도 ‘e편한세상 봉선 셀레스티지’는 다양한 장점을 갖췄다. 먼저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충장로 상권를 시작으로 △봉선시장 △이마트 △남구청 등 생활 편의시설과 △광주기독병원 △미래아동병원 △한일병원 △조선대병원 △전남대병원 등 의료시설도 인근에 위치했다.


미래 가치도 기대된다. 광주 남구는 봉선동, 방림동, 월산동을 중심으로 다수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진행 중에 있다. 특히 ‘e편한세상 봉선 셀레스티지’는 부지 면적 약 21만㎡, 사업비 879억원이 투입된 도시재생 사업지구 ‘백운광장(2023년 예정)’이 가깝다. 이곳에는 광주 최초의 공중 보행로를 비롯해 △스트리트 푸드존 △스마트 주차장 △마을역사박물관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실개천 수변 공간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e편한세상 봉선 셀레스티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9층, 8개 동, 전용면적 63~84㎡, 총 542가구다. 이 중 176가구를 3월 일반분양할 계획이다. 주택전시관은 광주 광산구 신촌동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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