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재효·비범·유권도 세븐시즌스 떠난다…“전속계약 만료”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입력 2023.01.04 10:54  수정 2023.01.04 10:54

그룹 블락비 멤버 재효, 비범, 유권이 소속사 세븐시즌스를 떠난다.


ⓒ세븐시즌스

4일 세븐시즌스는 “블락비 멤버 재효, 비범, 유권과 향후 활동에 대한 긴 논의 끝에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2018년 지코, 2021년 피오에 이어 재효, 비범, 유권까지 소속사를 떠나게 되면서 현재 소속사엔 태일과 박경만 남아 있다.


세븐시즌스는 “오랜 시간 함께 해 준 재효, 비범, 유권에게 깊은 감사를 보내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진심을 담아 응원하겠다”며 “팬 여러분들께서도 새로운 출발을 앞둔 세 사람에게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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