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코로나19 확진 "모든 일정 중단"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2.12.28 10:09  수정 2022.12.2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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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안영미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28일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안영미가 지난 2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뉴시스

미디어랩시소에 따르면 안영미는 자가 진단 키트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후 곧바로 신속항원 검사를 진행했고, 지난 27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

이에 안영미는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중이다.


안영미는 MBC '라디오스타'와 FM4U '두시의 데이트', ENA '효자촌'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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