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대한제강 분할재상장 예심 신청서 접수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입력 2022.11.24 17:40  수정 2022.11.24 17:40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옥 전경ⓒ데일리안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4일 대한제강의 분할 재상장을 위한 재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지난 1954년 6월에 설립된 대한제강은 1차 철강 제조업을 영위하는 회사다. 지난 2005년 10월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됐다.


신청일 현재 오치훈 사장 등 18인이 보통주 70.1%를 보유하고 있다.


신청회사는 제강·압연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되는 법인을 재상장할 계획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