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공유하기
빙그레는 3분기 영업이익이 258억원으로 지난해 3분기보다 40.3%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906억원으로 10.2%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02억원으로 46.4% 증가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해외 법인 매출 증가와 해태아이스크림의 흑자 전환과 해외 법인의 성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었다"고 말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로우스펙’ 지고 ‘하이스펙’ 뜬다…식품업계, 영양 경쟁 재편
신세계그룹, ‘컨트롤타워’ 경영전략실 개편 착수
롯데마트·슈퍼, 희망퇴직 단행…적자 전환에 구조개편 본격화
청정원, 용도별 식초 세분화…‘화이트식초·피클링소스’ 출시
“CU 물류대란 일단락”…점주 피해 보상·매출 회복이 관건
"바나나맛 우유도 오를 수 밖에"…빙그레, 유제품 가격 최대 16% 인상
빙그레, '꽃게랑' 등 스낵 6종 가격 13.3% 인상
빙그레 끌레도르, 아르떼뮤지엄과 협업 프로모션 진행
댓글
오늘의 칼럼
대통령의 국무회의 발언 팩트체크를 바라며
서지용의 금융 톡톡
불황형 대출의 시대, 생계형 금융 강화 필요
최홍섭의 샬롬 살람
삼성전자 노조 파업의 치명적인 문제점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이 대통령, 자기 사건의 재판관 되려 하나
기자수첩-정치
빨간 옷이냐, 하얀 옷이냐…문제도 아니로다 [기자수첩-정치]
기자수첩-산업
미래를 파는 중국, 한국서 짐 싸는 혼다 [기자수첩-산업]
'부산 북갑', 별들의 '정치 정거장' 되어선 안 된다 [기자수첩-정치]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