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수술 마친 최홍만 “빨리 링에 오르고 싶다!”

입력 2008.07.03 16:58  수정

최근 뇌하수체 종양 제거수술을 받은 뒤 퇴원한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28)이 오는 9월 27일 K-1 대회를 앞두고 “빠른 시일 내에 링에 오르고 싶다”고 밝혔다.

최홍만은 3일 서울 역삼동의 한 호텔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언론에서 많이 걱정해줘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좋은 시선으로 나를 바라봐줬으면 좋겠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최홍만은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운동은 1주 전부터 시작했고, 웨이트트레이닝과 러닝, 자전거타기를 하고 있다”면서 “수술하기 전보다 힘과 컨디션은 많이 떨어졌지만 한 달 정도면 회복할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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