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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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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28일 올해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부품 단가 인상에도 4분기에도 수익성 개선 활동으로 영업이익 흑자 목표로 한다"면서 "2023년에도 신규 프로젝트 등으로 높은매출 예상되며 비용 개선 활동으로 수익 확보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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