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데일리안(부산) = 김민호기자 (mino@dailian.co.kr)
공유하기
7일 부산 해운대구 영상산업센터에서 열린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아줌마' 기자간담회에서 허슈밍 감독(왼쪽 두번째부터), 배우 강형석, 홍휘팡이 간담회를 하고 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홍휘팡 '한국에서 연기하고 부산 왔어요'
티퍼런스,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서 팝업스토어 오픈
강형석 '다정한 외모'
강형석 싱가포르 합작 영화 '아줌마' 출연
허슈밍 감독, '아줌마'로 한국 담았다
댓글
오늘의 칼럼
선거가 끝나면 고쳐야 할 것들
이인배의 그라운드 제로
국민의 심판은 준엄하고 정교했다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초과이윤은 기업이 이룬 것, 초과권력은 당신들이 만든 것
조남대의 은퇴일기
강물은 서두르지 않는다
기자수첩-증권
이재명 정부 금융정책과 충돌하는 중복상장 금지 [기자수첩-증권]
기자수첩-부동산
반복되는 건설 현장 사고…가장 먼저 희생되는 건 ‘안전’ [기자수첩-부동산]
메리츠만 바라보는 MBK·홈플러스, 책임 회피가 답인가 [기자수첩-증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