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과 장제원 의원이 15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오찬을 마친 후 '윤핵관' 불화설에 대한 질문을 하자 손사래를 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7.15 13:59 수정 2022.07.1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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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과 장제원 의원이 15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오찬을 마친 후 '윤핵관' 불화설에 대한 질문을 하자 손사래를 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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