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2',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스타일리시한 액션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2.06.24 09:21  수정 2022.06.2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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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기준 180만 돌파

'마녀 2'가 흥행 기념 액션 영상을 24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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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Part2. The Other One'(이하 '마녀 2' )는 개봉 6일 만에 150만 관객을 돌파,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흥행에 힘입어 액션 영상을 게재했다.


'마녀 2'는 초토화된 비밀연구소에서 홀로 살아남아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소녀’ 앞에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녀를 쫓는 세력들이 모여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액션 영상은 눈을 뗄 수 없는 '마녀 2'만의 독보적인 액션씬이 담겨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마녀' 시리즈의 새로운 주인공이자 ‘마녀 프로젝트’의 기준이 되는 소녀(신시아)가 비밀연구소 아크에서 깨어나 홀로 세상 밖으로 나온 뒤 용두(진구) 패거리를 단번에 제압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강렬한 첫 만남에 이어 경희(박은빈), 대길(성유빈)과 함께하는 따뜻한 일상을 위협하는 용두 패거리를 향해 또 한번 폭발적인 액션을 선보이며 극의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뿐만 아니라 사라진 소녀의 행방을 쫓는 본사 요원 조현(서은수)과 톰(저스틴 하비), 비밀연구소 아크를 초토화시킨 상해 랩 출신의 토우 4인방(채원빈, 서이라, 정라엘, 김기해)이 지상과 하늘을 오가며 펼치는 파워풀한 대결은 더욱 박진감 넘치는 타격감과 업그레이드 된 볼거리로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한편 '마녀 2'는 올해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하며 흥행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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