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괴담', 4월 27일 개봉…셔누·아린·주학년 등 아이돌 총출동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2.03.29 09:47  수정 2022.03.2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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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기 감독 연출

영화 '서울괴담'이 4월 27일 개봉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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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괴담'은 MZ 세대들이 열광하는 괴담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도시를 덮치는 새롭고 다채로운 스토리로 무장해 극장가를 찾을 예정이다.


배우 김도윤, 이영진, 이수민, 오륭, 이열음 등 배우들과 비투비 이민혁, 골든차일드 봉재현, 우주소녀 설아와 엑시, 몬스타엑스 셔누, 오마이걸 아린, 알렉스 더보이즈 주학년, 인피니트 출신 이호원, 러블리즈 출신 서지수 등이 출연한다.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현실 공포 소재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됐으며 이호원이 주연을 맡은 '차충' 에피소드는 2021년 제25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단편 섹션 및 제13회 셀룰로이드 스크림스 등 해외 호러 페스티벌에 초청된 바 있다.


연출은 서태지, 방탄소년단 등 약 1500편 이상의 뮤직비디오, CF 등을 연출한 홍원기 감독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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