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공유하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부인 김혜경 씨가 10일 경주시 표암재를 방문해 조상들에게 대통령 선거 출마를 알리는 알묘행사에 앞서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표암재는 경주 이씨 시조인 알평공의 발상신화가 담긴 곳으로 이 후보는 경주 이씨 76대손이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알묘 참석하는 이재명
알묘행사 참석한 이재명 -김혜경
알묘하는 이재명
뒤로 넘어지는 이재명
중심잃은 이재명
댓글
오늘의 칼럼
나무호 피격과 결단의 시기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지방선거 이후 공소취소 특검과 개헌은 기어이 강행된다
서지용의 금융 톡톡
인터넷 전문은행의 글로벌 도전과 향후 과제
이한별의 골때리는 한의학
스트레스 받는 뇌, 침 한 대로 잠재울 수 있다
기자수첩
여자부 7구단 체제 위기, V리그는 어디로 가나 [기자수첩]
기자수첩-유통
티메프 소비자 구제는 2년째 제자리 [기자수첩-유통]
기자수첩-문화
K-컬처의 축배 뒤, 커지는 문화 소비 양극화 [기자수첩-문화]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