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전 소속사 대표 저격 "만행 다 안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1.07.03 17:29  수정 2021.07.03 17:29

"남자친구 소개한 사람…긴 말 않겠다"

ⓒ한예슬 SNS

배우 한예슬이 전 소속사 대표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한예슬은 3일 인스타그램에 전 소속사 대표 사진을 게재하며 저격글을 남겼다.


그는 "이 사람은 제 전 소속사 대표입니다"라며 "제 지금의 남자친구를 소개해준 사람이기도 하다. 긴 말 않겠다. 난 당신의 만행을 다 알고 있다. 부끄러운 줄 아세요"라고 했다.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지만, 온라인을 통해 게시글들이 퍼지며 논란이 불거졌다.


한예슬은 지난 4월 전 소속사 파트너즈파크와의 계약 종료를 알린 바 있다.


이후 10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를 시작한 한예슬은 남자친구가 화류계 출신이라는 의혹 등 각종 루머에 휩싸여 곤혹을 치렀다. 한예슬은 유튜브 등을 통해 제기된 의혹들을 적극적으로 부인했으며,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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