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국민의힘 초선의원들이 피켓을 들고 코로나19에 따른 소상공인의 손실보상 소급적용 입법을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4.29 12:10 수정 2021.04.2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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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국민의힘 초선의원들이 피켓을 들고 코로나19에 따른 소상공인의 손실보상 소급적용 입법을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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