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마, 제넨셀 '대상포진치료제' 임상2a상 참여

이은정 기자 (eu@dailian.co.kr)

입력 2021.03.30 09:12  수정 2021.03.30 09:12

한국파마는 제넨셀의 대상포진치료제 임상2a상 시험의 임상용 시험약 및 위약 생산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파마

한국파마는 제넨셀의 대상포진치료제 임상2a상 시험의 임상용 시험약 및 위약 생산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파마는 지난해 제넨셀과 담팔수 원료를 활용한 코로나19 및 대상포진 치료제 개발·생산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올해 초 전략적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이를 토대로 회사는 이번 대상포진치료제 임상2a상 임상용 시험약 및 위약 생산을 지원했으며, 시험에 함께 사용될 대조약인 회사 제품 파마팜시클로버정도 함께 공급한다.


제넨셀 관계자는 "대상포진 치료제 후보약물 ES16001은 지난해 6월 분당 서울대병원에서 임상1상을 성공리에 마쳤다"며 "올해 3월 초 임상2a상을 위한 IND(임상시험계획)를 신청해 승인 대기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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