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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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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왕' 농심 창업주 율촌 신춘호 회장이 27일 별세했다. 향년 92세.
농심 측은 "신 회장이 이날 오전 3시 38분께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1930년 12월 1일 울산에서 태어난 신 회장은 1965년 창업해 신라면과 짜파게티, 새우깡 등 국민의 사랑을 받는 제품을 개발했다. 특히 그의 역작인 신라면은 전 세계 100여개국에 수출돼 한국 식품의 외교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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