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윤호중 위원장과 김도읍 국민의힘 간사가 가덕도 지도를 확인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2.25 18:27 수정 2021.02.25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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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윤호중 위원장과 김도읍 국민의힘 간사가 가덕도 지도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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