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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선진화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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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은 최석종 사장이 자사주 2만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를 통해 최 사장의 보유 주식은 11만5000주, 지분율은 0.19%가 됐다. 최 사장은 지난해 3월에도 자사주 3만5000주를 매수했다.
KTB투자증권 관계자는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강화 차원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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