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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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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시장 수요 대응을 위해 아산공장 생산을 재개한다고 7일 공시했다.
부품을 납품하는 현대모비스도 아산공장 가동을 재개하기로 했다.
앞서 현대차는 쏘나타 판매 부진으로 재고 물량을 조절하기 위해 작년 12월 23일부터 올해 1월 6일까지 공장 가동을 중단했다. 현대차 아산공장에서는 대표 모델인 그랜저와 쏘나타를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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