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16일 오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주 원내대표는 윤석열 검찰총장 정직 2개월 징계 결정과 관련해 "공권력이라는 탈을 쓴 조직폭력배의 사적 보복과 다를 바가 전혀 없다"고 비난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0.12.16 10:30 수정 2020.12.1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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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16일 오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주 원내대표는 윤석열 검찰총장 정직 2개월 징계 결정과 관련해 "공권력이라는 탈을 쓴 조직폭력배의 사적 보복과 다를 바가 전혀 없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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