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 설치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단식농성장에서 고(故) 김용균씨 모친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 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0.12.14 16:00 수정 2020.12.1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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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 설치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단식농성장에서 고(故) 김용균씨 모친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 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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