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선시대 우비 착용한 경복궁 수문장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0.11.19 12:29  수정 2020.11.19 12:30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가을비가 내리는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 광화문에서 경복궁 수문장이 고증을 통해 재현한 조선시대 군사들의 우비용 의상인 유삼(油衫)과 쓰개(지삿갓, 갈모)를 착용한 채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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