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전해철 정보위원장(왼쪽부터)과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연평도 인근 공무원 북한 피격 사건 관련 현안보고를 위해 열린 정보위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0.09.25 15:52 수정 2020.09.2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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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정보위원장(왼쪽부터)과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연평도 인근 공무원 북한 피격 사건 관련 현안보고를 위해 열린 정보위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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