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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귀찮지만' 박건일 "지현우-김소은과 삼각관게, 호흡 좋다"

  • [데일리안] 입력 2020.08.05 14:31
  • 수정 2020.08.05 14:32
  •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박건일ⓒMBC에브리원박건일ⓒMBC에브리원

초신성 출신 배우 박건일이 MBC에브리원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에 대해 오디션부터 특별한 끌림을 느꼈다고 밝혔다.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극본 조진국, 연출 이현주)는 연애는 하고 싶은데 심각한 건 부담스럽고, 자유는 누리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은 2030 한 지붕 각방 동거 로맨스다.


박건일은 극중 김소은(이나은 역)의 18년 된 절친 강현진 역을 맡았다. 강현진은 친구로만 봐왔던 이나은에게 연애 감정을 느낀 뒤, 남친이 되기로 결심하는 캐릭터다. 박건일은 지현우(차강우 역), 김소은과 함께 팽팽한 삼각 로맨스를 펼친다.


박건일은 “처음 오디션을 볼 때부터 특별한 끌림이 있었다. 제목부터 공감이 됐고, 대본을 보는 순간 꼭 작품에 참여하고 싶었다”면서 “강현진은 자기애가 강하고 인생의 밸런스를 중요하게 여기는 인물이다. 자기 직업을 사랑하고 아주 이성적으로 사회생활을 해나간다. 자기 직업을 사랑하고 Ego가 강한 면, 콤플렉스가 없는 부분 등이 실제 나와 비슷한 것 같다”고 캐릭터에 애정을 표했다.


또 지현우, 김소은과의 호흡에 "호흡이 굉장히 좋다. 사실 지금까지 했던 작품들 중 가장 큰 역할을 맡게 돼 주연 배우분들과 호흡을 맞춘다는 것에 긴장을 했었는데, 오히려 인간적인 부분에서 그 긴장들이 다 풀어진 것 같다. 그 풀어진 여백을 연기로 채워나가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는 11일 오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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