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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맘마밀,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 1위 선정

  • [데일리안] 입력 2020.04.10 15:12
  • 수정 2020.04.10 15:13
  •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한국마케팅협회 조사결과, 원재료‧투명한 생산 과정 공개 등 높은 점수 받아

매일유업 맘마밀ⓒ매일유업매일유업 맘마밀ⓒ매일유업

매일유업의 유아식 전문 브랜드 ‘맘마밀’은 사단법인 한국마케팅협회가 조사하고 소비자가 평가한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에서 이유식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KPEI)는 소비자가 자주 접하는 제품과 서비스의 안심 수준을 조사하고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지수로 2014년부터 매년 조사해 올해 7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소비자 1018명을 대상으로 한 대면 설문 조사에서 ▲절대적 안심수준 ▲상대적 안심수준 ▲문제해결에 대한 기대수준 ▲재구매 의향 등을 평가해 1위 브랜드를 선정했다.


맘마밀은 전체 평가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총점 868점으로 이유식 부문 1위 자리에 올랐다. 특히 차별화된 품질과 경쟁력으로 국내 유아식 시장을 선도하는 점과 안전한 원재료부터 제조 공정까지 투명하게 생산과정을 공개하는 ‘맘마밀 안심정보공개시스템’, 인증기준이 엄격한 ‘영유아용 이유식’으로 유형 허가를 받은 점을 높이 평가했다.


맘마밀 안심이유식은 부모들의 식품 안전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안심정보공개시스템’을 구축했다. 제품 패키지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고 유통기한을 선택하면 유기농 쌀의 도정일, 생산일, 인증서 및 제조공정을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해썹(HACCP) 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공정과 즉석조리식품보다 더 엄격하고 까다로운 인증 기준인 ‘영유아용 이유식’으로 유형 허가를 받았다. ‘영유아용 이유식’은 영‧유아의 건강상태를 고려해 미생물을 엄격히 관리하고 인공감미료 등을 사용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유식을 구매할 때는 영유아용 이유식 유형으로 제조되는 제품인지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맘마밀 안심이유식은 소아과 전문의의 영양 설계로 월령 별 균형 잡힌 영양소를 골고루 채웠다. 아기의 성장 발달 단계에 맞춰 씹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이유식의 원칙대로 단계별 재료를 선별하고 크기, 묽기를 조절해 설계했다.


이유식 시작 시기에 맞춰 ▲6개월부터, ▲9개월부터, ▲12개월부터 3단계로 구성됐으며 퓨레를 포함해 총 10가지의 메뉴를 선보인다. 휴대성과 보관편의성을 고려해 고온고압으로 멸균한 이유식을 스파우트 파우치에 담아 상온에서도 보관이 가능하며, 집과 밖 어디서든 편리하게 아이에게 먹일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맘마밀의 까다로운 안전 기준이 소비자의 신뢰로 이어져 1위로 선정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엄마가 안심하고 아기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유아식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품질 안전을 최우선으로 따질 것”이라 전했다.


한편, 맘마밀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의 건강과 이유식에 대한 고민을 소비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정기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열어 할인 구매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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